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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예사·사서 및 기록물 관리사
표준직업분류 소분류 292 · 취업자 3.8만 명
이 일의 40% 이상을 AI가 해낼 수 있어요.
50%
2026 현재 노출도 · 두 연구의 평균 · 문화·예술·디자인·언론 전체는 38%
2030 예측73%
40% 도달이미 도달
실제 사용 확인15%
미국 연구53%
국제노동기구46%
대신 · 돕는 쪽21 · 29
주요 업무 8개
| 업무 | 2026 → 2030 |
|---|---|
| 행정 처리대신하는 쪽 사람과 상호작용하기 · 일의 13% | 66% → 73% |
| 자원 관리돕는 쪽 사람과 상호작용하기 · 일의 9% | 48% → 68% |
| 기록·문서화대신하는 쪽 작업 수행하기 · 일의 9% | 97% → 97% |
| 돌보기돕는 쪽 사람과 상호작용하기 · 일의 7% | 18% → 27% |
| 가르치기돕는 쪽 사람과 상호작용하기 · 일의 7% | 29% → 41% |
| 지휘하기돕는 쪽 사람과 상호작용하기 · 일의 6% | 43% → 65% |
| 동료와 소통돕는 쪽 사람과 상호작용하기 · 일의 5% | 48% → 64% |
| 정보 찾아 모으기돕는 쪽 정보 받아들이기 · 일의 5% | 60% → 87% |
같은 지역의 다른 세부 직업
| 소분류 | 2026 노출도 |
|---|---|
| 디자이너 | 41% |
|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 관련 전문가 | 22% |
| 연극·영화 및 영상 전문가 | 39% |
| 작가 및 언론 관련 전문가 | 58% |
| 시각 및 공연 예술가 | 33% |
| 문화·예술 관련 기획자 | 50% |
| 식문화 관련 전문가 | 37% |
자주 묻는 질문
- AI가 학예사·사서 및 기록물 관리사을(를) 대체하나요?
- 이 지도의 숫자는 일자리가 사라지는 비율이 아니라, 학예사·사서 및 기록물 관리사이(가) 하는 일 가운데 생성형 AI가 사람 수준으로 해내거나 시간을 절반 넘게 줄일 수 있는 몫(노출도)이에요. 2026년 기준 50%예요. 도입 비용·규제·실제 도입 속도는 반영하지 않았어요.
- 학예사·사서 및 기록물 관리사 일에 AI가 실제로 쓰이고 있나요?
- AI 사용 기록(Anthropic 경제지수)에서 이미 쓰이는 게 확인된 몫은 15%예요. 한 회사 이용자 기준이라 실제보다 낮게 잡혀요.
인용하기
출처: AI 점령 지도(포스트오피스), 2026-10-19 기준, 학예사·사서 및 기록물 관리사 노출도 50%. https://ai-occupation-map.pages.dev/j/292
노출도: Eloundou 외(2024, Science, MIT)와 ILO Gmyrek 외(2025, CC BY 4.0)의 평균 · 실제 사용: Anthropic 경제지수(2026, CC BY) · 업무 구성: O*NET 30.0(미국 노동부, CC BY 4.0) · 취업자: 국가데이터처 지역별고용조사 2025년 하반기 · 연도별 경로는 AI 점령 지도의 추정 · 기준 2026-10-19 · 직업 단위의 경향이며 개인 평가나 인원 감축의 근거로 쓸 수 없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