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도 › 단순노무 구역 › 운송·택배 단순노무
하역·적재 및 분류 단순 종사자
표준직업분류 소분류 921 · 취업자 18만 명
아직 대부분 사람의 몫이에요.
14%
2026 현재 노출도 · 두 연구의 평균 · 운송·택배 단순노무 전체는 26%
2030 예측20%
40% 도달2045 이후
실제 사용 확인0%
미국 연구11%
국제노동기구17%
대신 · 돕는 쪽9 · 5
주요 업무 8개
| 업무 | 2026 → 2030 |
|---|---|
| 몸 쓰는 반복 작업대신하는 쪽 작업 수행하기 · 일의 22% | 0% → 1% |
| 물건 옮기기대신하는 쪽 작업 수행하기 · 일의 16% | 2% → 3% |
| 기계·공정 제어대신하는 쪽 작업 수행하기 · 일의 13% | 6% → 10% |
| 정보 처리하기대신하는 쪽 생각하고 판단하기 · 일의 10% | 32% → 40% |
| 기록·문서화대신하는 쪽 작업 수행하기 · 일의 9% | 41% → 48% |
| 자원 관리돕는 쪽 사람과 상호작용하기 · 일의 6% | 20% → 34% |
| 사물·사건 알아보기돕는 쪽 정보 받아들이기 · 일의 5% | 14% → 26% |
| 장비·재료 점검돕는 쪽 정보 받아들이기 · 일의 5% | 10% → 18% |
같은 지역의 다른 세부 직업
| 소분류 | 2026 노출도 |
|---|---|
| 배달원 | 31% |
자주 묻는 질문
- AI가 하역·적재 및 분류 단순 종사자을(를) 대체하나요?
- 이 지도의 숫자는 일자리가 사라지는 비율이 아니라, 하역·적재 및 분류 단순 종사자이(가) 하는 일 가운데 생성형 AI가 사람 수준으로 해내거나 시간을 절반 넘게 줄일 수 있는 몫(노출도)이에요. 2026년 기준 14%예요. 도입 비용·규제·실제 도입 속도는 반영하지 않았어요.
- 하역·적재 및 분류 단순 종사자 일에 AI가 실제로 쓰이고 있나요?
- AI 사용 기록(Anthropic 경제지수)에서 이미 쓰이는 게 확인된 몫은 0%예요. 한 회사 이용자 기준이라 실제보다 낮게 잡혀요.
인용하기
출처: AI 점령 지도(포스트오피스), 2026-10-19 기준, 하역·적재 및 분류 단순 종사자 노출도 14%. https://ai-occupation-map.pages.dev/j/921
노출도: Eloundou 외(2024, Science, MIT)와 ILO Gmyrek 외(2025, CC BY 4.0)의 평균 · 실제 사용: Anthropic 경제지수(2026, CC BY) · 업무 구성: O*NET 30.0(미국 노동부, CC BY 4.0) · 취업자: 국가데이터처 지역별고용조사 2025년 하반기 · 연도별 경로는 AI 점령 지도의 추정 · 기준 2026-10-19 · 직업 단위의 경향이며 개인 평가나 인원 감축의 근거로 쓸 수 없어요.